김소윤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5/23 출산한 후추엄마입니다!
진즉 감사글을 쓰려고 했는데 육아에 치이다 보니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ㅠㅠ 임신기간과 출산까지 늘 미소와 따수운 마음으로 대해주시고 시험관과 맥수술까지 해서 항시 걱정과 불안이 가득했던 저에게 마지막까지 다정하신 진료로 매 순간 안심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산에 유도분만 쉽지 않았지만 아이 받아주시려 달려와주신 선생님 덕분에 건강하게 후추까지 잘 만날수 있었어요. 항시 마음속 한켠에 감사한 마음 가지고 예쁘게 잘 키우도록 할게요!
둘째가 없다면 다시 선생님을 만날 기회가 없음에 마지막 산후검진때 너무너무 아쉬웠어요ㅠㅠ
언제 어디서나 항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