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드림센터(난임)
난임 치료의 기준을 만들어온, 임신과 출산의 기쁨을 함께하는 아이드림센터입니다.

건강한 부부가 피임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주 1-2회)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년 이상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난임 원인의 30% 정도는 남편 측 원인인 경우입니다. 남편 검사는 비뇨기과 상담과 정액검사로 비교적 간단합니다. 난임 검사를 처음으로 할 경우 꼭 함께 검사받으셔야 합니다.
난임 원인은 30% 정도는 아내 측 원인인 경우입니다.
난임 환자의 20%정도는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입니다.
난임 검사는 생리주기에 맞춰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생리 시작 2~3일째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기본검사 | 기본적인 건강 체크, 호르몬 검사(생리시작 2~3일째), 난관 촬영(생리 끝난 직후), 배란 초음파( 배란시기), 정액검사 등이 있습니다. |
|---|---|
| 정밀검사 | 복강경 검사, 자궁내시경 검사, 자궁내막 조직검사 등을 합니다. |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자연임신을 시도하는 방법과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아기 등의 시술을 받는 방법입니다.정확한 진단 후 단계적으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부부 모두 기본검사가 정상인 경우, 치료의 첫 단계는 배란기 부부관계입니다. 자연임신 시도에 실패한 경우, 인공수정, 시험관아기 시술을 단계적으로 받게 됩니다. 난임의 원인이 밝혀진 경우는 원인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됩니다. 원인에 따라서는(양측 난관폐쇄, 정자상태 극히 저하 등) 치료 첫 단계로 시험관아기 시술을 받아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드시 정확한 진단을 위한 검사를 받으시고, 적절한 치료와 시술을 받으셔야 합니다.
현재까지 정확한 발병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유전적 소인이나 인슐린 저항성과 같은 여러 가지 원인들의 복합 작용에 의한 이상으로 생각되며, 이로 인한 호르몬 분비의 이상에 의해서 다낭성난소 증후군의 다양한 임상 양상과 장기 합병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은 비만이지만, 마른 여성에서도 인슐린 저항성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생리불순 | 1년에 8회 이하의 생리가 있는 희발월경(oligomenorrhea)이나 무월경, 혹은 주기를 따지기 어려운 소량 또는 다량의 부정기 출혈의 양상으로도 나타납니다. |
|---|---|
| 피부 및 미용 관련 증상 | 여드름, 남성형 체모 과다(얼굴, 가슴, 복부), 남성형 탈모, 피부착색 |
| 난임증 | |
| 과체중, 비만 | 남성형 비만(복부 비만)의 형태로 나타나지만 모든 경우에서 동반되는 것은 아닙니다 |
현재 다낭성난소 증후군을 진단할 수 있는 단일 검사는 없습니다.
다낭성난소 증후군은 매우 다양한 호르몬 분비의 이상을 일으키고,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다른 질환이 많기 때문에 철저한 검사가 중요하며,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생리 2-3일 째 오전에 금식 후 내원하여 검사를 시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 당뇨와 심혈관 질환의 예방을 위해 공복시 혈당 및 인슐린, 당부하검사, 지질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 상 난소의 단면에 10㎜ 미만의 작은 낭종이 11개 이상 진주 목걸이의 모양과 같이 관찰될 때 다낭성난소로 진단합니다. 작은 낭종은 발달이 정지된 난포가 배란에 이르지 못하여 남은 것으로, 낭종의 수가 증가할수록 난소의 크기가 증가하게 되며 임상 양상과 호르몬 분비 이상이 보다 뚜렷해집니다.
신장, 체중 및 체지방 측정
현재까지 다낭성난소 증후군을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나 조절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즉 이들 방법으로 현재의 증상을 개선할 수는 있지만 치료를 중단하면 증상 및 호르몬 분비 이상이 재발하게 되므로 지속적인 치료로 장기 합병증의 발생 위험을 줄이는 것이 올바른 조절이며 다낭성난소 증후군 치료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 체중감량 | 과체중 및 비만 여성에 있어서 일차적으로 권장되는 방법으로, 5-7%의 체중 감량만으로도 정상적인 배란이 일어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체중 감량은 자기 제어가 어렵고 실패도 반복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과체중 혹은 비만 여성은 비만도를 측정하여 체중 감량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체중 감량은 극기훈련이라고 생각될 만큼 자기 제어가 어렵고 실패도 반복되기 쉽습니다. 본 미즈메디 병원에서는 내분비 내과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구성된 비만 클리닉을 개설하여 체중감량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
|---|---|
| 배란 유도제 ; 경구 혹은 주사 |
배란을 유도하여 임신 가능성을 증가시킵니다. |
| 피임약 | 피임의 효과뿐만 아니라 남성호르몬을 저하시켜 여드름 및 체모과다 등의 증상을 개선하여 줍니다. |
| 프로제스테론 (progesterone) 제제 |
주기적인 생리를 유도함으로써 자궁내막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 인슐린 저하제 ; 메트포르민(metformin) 등 |
인슐린 및 남성호르몬을 저하시켜 여드름과 같은 남성호르몬 과다 증상을 개선시킬 뿐만 아니라 단일 치료만으로도 정상적인 배란을 일으킬 수 있으며, 장기 합병증의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배란 유도제와 함께 사용하여 임신 성공률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다낭성난소 증후군에서 보이는 높은 자연유산 확률을 낮춰주며, 임신성 당뇨의 발생도 감소시켜 주게 됩니다. |
| 기타 증상에 따른 치료 | 여드름과 체모과다 등의 미용상의 문제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항남성호르몬제의 사용과 면도, 탈색, 전기분해, 레이저 치료 등의 물리적인 방법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
다낭성난소 증후군(polycystic ovarian syndrome)의 정확한 발병 원인은 아직까지 완전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유전적 요인과 함께 여러 가지 원인들의 복합 작용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하며, 최근 인슐린 저항성이 발병에 중요한 요소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다낭성난소 증후군의 진단 과정에서 당뇨병이 발견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란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면서도 당 조절에 효과적으로 사용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하며,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경우 인체는 정상적인 당 조절을 위하여 더 많은 인슐린의 분비를 일으켜 결과적으로 혈중 인슐린 수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이는 다시 남성호르몬을 증가시켜 여드름 등의 남성호르몬 과다증상과 무배란 및 난임을 일으킵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은 비만이지만, 마른 여성에서도 인슐린 저항성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X 증후군' 혹은 '대사증후군'이라고 하는 인슐린 저항성과 고혈압 및 혈중 지질 이상(고지혈증)으로 특징 지워지는 대사 장애 증후군의 유발 인자로,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발생의 중요한 위험 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슐린 저항성과의 관계가 밝혀지면서 다낭성난소 증후군의 치료에 인슐린 저하제를 사용하게 되었으며, 보다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널리 연구된 제제는 메트포르민으로,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경구용 혈당 강하제입니다. 메트포르민은 인슐린의 체내 반응성을 증가시켜 혈당 및 인슐린의 농도를 저하시킵니다. 이로 인해 남성호르몬의 저하를 가져와 다낭성난소 증후군의 다양한 증상을 개선하며, 장기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일 치료만으로도 정상 배란을 유도할 수 있으며, 다른 배란 유도제와 병용하여 임신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배란 유도제와는 달리 다태아 임신의 위험이 없으며, 다른 혈당 강하제와는 달리 저혈당증의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메트포르민의 부작용으로는 오심, 구토, 복통, 및 설사와 같은 소화기계 증상이 가장 흔한데, 이는 치료를 시작한 몇 주 이내에 대부분 개선되며, 약의 용량에 비례하므로 낮은 초기 용량으로 시작하여 서서히 용량을 올리게 되면 큰 부담 없이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신장과 간 및 폐기능의 이상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합병증의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투약 전에 담당 선생님과의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며, 혈액 검사를 포함한 몇 가지 검사를 통해 이상 여부의 진단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다낭성난소 증후군의 조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증상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정보입니다. 그러므로 다낭성난소 증후군 여성은 임신 전 뿐 아니라 출산 이후에도 자신의 평생 건강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담당 선생님과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올바른 조절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난소기능을 예측하기 위한 검사들로 생리 2~3일째에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난포자극호르몬(FSH) 및 에스트라디올 수치, 그리고 항뮬러리안호르몬(AMH) 검사, 초음파 등이 있습니다. 초음파검사로는 난소 내의 작은 난포 개수를 세어 난소기능을 평가합니다.
| 난포자극호르몬(FSH) 및 에스트라디올 수치 검사 |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난포자극호르몬 및 난소에서 분비되는 에스트라디올은 생리 초기에 기준치보다 높을 경우 난소기능이 감소되어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난소 기능이 안 좋을 경우 뇌하수체에서 더 많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난소를 자극해야 배란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
|---|---|
| 항뮬러리안호르몬(AMH) 검사 |
AMH라는 호르몬은 난소 내의 배란가능성이 있는 작은 난포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며, 수치가 낮을수록 배란될 수 있는 난자 개수가 적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이 수치가 평균보다 높아 과배란시 난자가 많이 자란다고 해서 난자의 질이 항상 좋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임신성공율과 직접적으로 비례한다고 볼 수는 없으나, 수치가 낮을 경우 임신성공률을 감소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보다 적극적인 임신시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이가 젊은데도, 그리고 임신시도 기간이 길지 않더라도 검사 상 난소기능저하를 보인다면 임신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시술을 권합니다. 난소 기능은 아직까지 한 번의 치료를 통해서 좋아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안 좋아지기 때문에 임신성공에 시간이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문제가 없더라도 인공수정시술을 건너뛰고 바로 시험관시술을 권유하기도 합니다. |
난소기능저하는 곧 시험관시술에서 사용되는 과배란에 대한 반응이 저하되어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난소반응이 저하된 환자들의 임신성공률에 대한 문헌보고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차이를 보이기도 하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난소반응저하의 정의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10년 Bologna에서 있었던 expert meeting에서 난소반응저하의 정의에 대한 합의점이 이루어져 다음의 3가지 기준 중 2가지를 충족시키면 반응저하군으로 보기로 했습니다.
| 아래와 같은 이상을 보인 경우 |
40세 이상, 초음파상 난소의 자궁내막종, 난소수술 기왕력, 항암치료기왕력, 난소기증저하를 초래하는 유전적 이상(터너증후군, FMR1 premutation), 골반염증, 난관손상, 생리주기 짧아짐 등의 위험인자를 가진 경우 |
|---|---|
| 이전 시험관 시술 시 반응저하를 보인 경우 |
적어도 하루 150 IU FSH 주사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3개 이하의 난자가 채취되었거나, 3개 이하의 난포가 자라 시술이 중단되었을 때 |
| 난소기능 검사결과 기능저하 |
|
과거에 저하된 난소반응을 보였거나, 처음 시험관을 시도하는데 안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시험관을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여기에 한 가지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반응이 예상되는 분들과 비슷한 정도의 과배란 반응을 얻기 위해 주사용량은 보다 많이 들어가게 되지만, 주사를 맞는 방법이 어떤 것이 제일 적정할지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런 전형적인 과배란 시험관시술을 하는데도 난자 개수가 2-3개이상 나오지 않는 경우 자연주기에 배란되는 하나의 난자만 채취하거나, 저자극 시험관이라고 해서 배란유도제를 복용하면서 주사는 최소용량만 사용하기도 합니다. 주사는 과배란을 위해서 사용하는데, 과배란이 안 된다면 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보조적으로 난자의 상태 및 반응을 도와주기 위해 몇몇 보조식품 복용 및 성장호르몬 주사 등을 쓰기도 합니다. 대규모의 임상적 데이터로 입증된 방법은 아니나 현재까지 연구 결과로 봤을 때 일정부분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보조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 의학적 요인 | 정계정맥류, 비뇨생식기계 감염, 사정 장애, 잠복고환, 호르몬 이상, 정관폐색, 고환종양, 염색체 이상, 과거 수술력 등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
|---|---|
| 환경적 요인 | 공해, 환경오염, 미세먼지, 환경호르몬, 공업용 화학물질, 중금속, 방사선, 고온 환경에 지속적인 노출 등이 있습니다. |
| 생활적 요인 | 흡연, 음주, 스트레스, 과체중, 약물남용 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남성 난임은 단순히 한가지 요인에 의해 유발되기보다는 여러 가지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생기는 결과입니다. |
| 과거력 | 임신과 관련된 내과 및 생식계 병력, 약물복용, 과거 수술력, 유전질환 등에 대한 문진을 합니다. |
|---|---|
| 신체검사 | 음낭, 고환, 부고환 및 정관 등에 대한 신체검사를 합니다. |
| 정액검사 | 2~3일(48~72시간) 금욕 후 시행합니다. 정액검사는 정상이라면 한번으로 충분하지만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컨디션 조절 후에 추가로 1~2회 시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액검사는 컨디션 및 금욕기간에 따라 편차가 많아 한번의 이상을 가지고 난임이라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정액검사로는 정액 양, 정자 수, 운동성, 모양 백혈구 수치 등을 확인합니다. |
| 호르몬 검사 | 정자 생성과 남성 호르몬을 생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은 시상하부, 뇌하수체, 고환 입니다. FSH, LH, Estrogen, Testosterone, Prolactin 등을 체크합니다. |
| 소변 검사 | 정액 검사 후 시행하는 검사로 임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감염 여부를 확인합니다. 사정된 정자가 밖으로 나오지 않고 방광으로 들어가는 역행성 사정도 소변 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유전자 검사 | 정자 수가 매우 적거나 무정자증 혹은 습관성 유산 일 때 유전자 검사를 시행합니다. 기타 혈액 검사 : 임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감염 여부, 간기능 수치, 고지혈증 여부 등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확인합니다. |
| 초음파 검사 | 고환 초음파로는 정계정맥류 유무, 고환이나 부고환 이상 여부 등을 확인하고 전립선 초음파로는 전립선, 사정관, 정낭 이상 등을 확인합니다. |
| 수술적 치료 |
|
|---|---|
| 호르몬 치료 | 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난임 환자에게서 시행할 수 있습니다. |
| 대체 약물 | Arginine, Carnitine, Coenzyme Q10, Folic acid, Glutathione, Omega fatty acids, Selenium, Vitamine A, Vitamine C, Vitamine E, Zinc |
| 유전학적 요인 (30~60%) |
부모로부터 기인한 염색체 이상으로 반복 유산이 되는 경우를 말하며, 부부의 염색체를 혈액검사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
|---|---|
| 해부학적 요인 | 이중자궁, 자궁내 중격 등의 특정 자궁 기형이 있을 경우, 습관성 유산이나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 내분비적 요인 | 호르몬 불균형 및 대사 불균형을 말합니다. 임신 및 임신의 유지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이 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갑상선 기능 이상 및 당뇨, 다낭성 난소증후군 등의 당 대사 불균형이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 또는 갑상선의 자가 면역 질환이 있을 경우 유산율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나 당뇨 등으로 당 대사 불균형이 있을 경우 역시 유산율을 높이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 면역학적 요인 및 혈전 성향증 |
항 인지질항체 증후군 (Antiphospholipid antibody syndrome) 등의 자가 면역 질환 및 자연살해 세포 (Natural killer cell; NK cell) 의 활성도 증가와 같은 면역학적 요인이 원인이 되며, 이들이 유발하는 혈전 성향증으로 인해 유산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 감염요인 | 특정 질염 및 골반염이 초기 유산이나 조기진통, 조기 양막 파수와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
| 원인불명 | 앞의 모든 검사를 진행한 후에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가 이에 해당하며, 전체 습관성 유산의 10% 정도를 차지합니다. |
| 유전학적 요인 | 부모 염색체 검사 등을 포함하여 적절한 유전 상담이 이루어져야 하며, 착상 전 유전진단 (PGD, Preimplantation genetic diagnosis) 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
|---|---|
| 해부학적 요인 |
|
| 내분비적 요인 |
|
| 면역학적 요인 및 혈전 성향증 |
|
| 감염요인 | 질 분비물 검사를 통해 진단 될 수 있으며, 항생제 복용으로 쉽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
미즈메디 AI 어시스턴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