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김나희 선생님!
처음 병원 갈 때부터 담당 환자도 아니였는데 이른 아침에도 항상 씩씩한 목소리로 반갑게 맞아주셔서 인상 깊었는데 몇 달 뒤 담당 간호사선생님으로 바뀌어 있어 더 반가웠습니다.
작년엔 힘들 때 함께 안타까운 마음 나눠 주시고, 마음 추스를 수 있게 기다려 주시는 선생님이 참~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올해 다시 만나게 되었을 때 기억해 주시고 언제나 친절한 설명과 따듯한 마음으로 대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항상 기억 하겠습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아이 태어나면 함께 찾아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