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노은비선생님
처음 병원을 찾기 전 어렵고 두려운 마음이였고,
어느 분에게 진료를 봐야하나 고민이 되었는데...
제 선택이 후회스럽지 않게 첫 방문했을 때 부터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어떤 순간이든지 항상 먼저 손 내밀어 따뜻한 온기 나눠주셔서 긴장된 마음이 더 안심이 되었습니다.
올해 다시 찾은 병원에서 저의 판단보다 선생님의 결단력으로 아이를 만날 수 있게 된것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순산해서 아이와 함께 찾아갈게요~! 기억해주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