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시험관 시술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주사도, 약도 아니었습니다. 언제 결과가 나올지 모르는 끝없는 기다림, 그리고 그 기다림 속에서 커져가는 불안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런 시간를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선생님의 따뜻한 한마디와 진심어린 위로 덕분이었습니다. 진료실에 들어갈 때마다 건네주시는 밝은 인사와 안심시켜 주는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선생님은 환자에게 쉽게 '안 된다'라는 말씀을 하지 않으셨어요. 언제나 가능성을 믿어주십니다. 그래서 저도 선생님의 판단과 실력을 믿고 따라갈 수 있었어요.
시험관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불안한 마음이 클 수 밖에 없지만 선생님 실력과 진심을 믿고 맡긴다면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겁니다!
선생님, 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