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동선생님과병원분들감사합니다^^
8월8일 첫공주님을 출산한지 114일 된 열매(태명)엄마 홍**산모 입니다.
꼭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육아하느라 정신없다보니 이제 글을 남기네요~
진료때부터 출산, 입원시기까지 저와 만난 모든 병원분들에게 좋은기억으로 남아 그때가 그리울정도로 좋은 기억과 향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침착하고 자상하고 편하게 대해주신 전진동선생님 부터 아침 새벽 밤낮으로 세심하게 챙겨주신 간호사분들, 진료실 간호사님들, 영양적인
식사를 챙겨주신 분과 깨끗하게 매일 병실 청소해주신분, 수치료 도와주신분과 신생아실 모든 담당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예진실,수납실,주사실,수술실 선생님들도요! 덕분에 예쁜아가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다시한번 모두 감사했습니다^^ 강서미즈메디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