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to...이광샘 그리고 담당간호사샘^^~
안녕하세요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 난임을 졸업하고 작은 글이나마 남깁니다...
제가 고마움을 표현 할 방법이 글뿐이라 너무 아쉬워요....
난임병원 무서워서 입구에서 몇번을 도망갔는데..ㅋㅋㅋ 너무 애기 같았어요...이광샘믿고 바로 시험관으로 시작하여 정말 고생하나 없이 한번 성공해서 너무 감사하고 그모든게 제가 몸관리를 잘해서 그렇다고 말씀해주시고 샘 다 쌤~~~덕분이예요 전...노력했지만 안됐는데....^^ 감사합니다....
새벽마다 알람 맞추면서 주사를 내배에 찌르는거 너무 서러웠는데... 남편은 괜히 밉고....ㅜ 담당간호사샘이 정말 많은 의지가 되었어요.... 같이 걱정해주시고 정말 진심이 느껴지셔서....같이 화이팅도 많이 하고...덕분에 병원이라는 느낌이 안났어요 그냥 친한 언니네 놀러온 기분....여자로서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그런 부정적인 마음을 조금 가졌었어요...정말 잠시 지금은 13주차 되어갑니다....오늘 인사나누고 이광샘이 마지막까지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눈물나올뻔 했는데 ....눈물 참을려고 하늘을 보면서 대화나누다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다커서 우는거 너무 싫어요 이광선생님 감사합니다....출산까지 몸관리 잘해서....또 인사드리러 갈게요....감사드립니다.~~~~~하나도 안아프게 졸업했어요~~~!!
담당 간호사샘.....너무 친언니처럼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정말....말로 표현못해요....이맘은.....너무 의지가 많이 됐어요....제일 대화도 많이 나눈것 같고.,...직장인이라 시간에 쫓겼는데....다행이 다 맞춰주시고 배려해주시고.....그외에도 많은 일이 있었지만...항상...많이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저 정말...힘들게 얻은 아이 예쁘게 출산하겠습니다....선생님 감사합니다....글로 다 전하지 못해 아쉬워요....
이광선선생님 간호사선생님 고생많으셨고 좋은일을 좋은글로 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출산까지 화이팅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어서빨리 둘째로 찾아뵙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