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분만실 김선주, 김수정 선생님 칭찬합니다.
1/12일 오후 담당선생님 : 김선주 선생님, 야간 : 김수정 선생님, 주치의 : 김민형 교수님.
아내의 분만 과정을 지켜보는 보호자로서 옆에서 함께하며 얼마나 큰 책임과 노력이 필요한 일인지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아내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불안해할 때마다 차분하게 설명해 주셔서 보호자인 저 역시 큰 위로와 신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두 간호 선생님과 교수님의 전문적인 판단과 따뜻한 배려 덕분에 이 소중한 순간을 안심하고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즈메디 내부에 이달의 사원, 올해의 사원 같은 제도가 있다면 꼭 반영되었으면 좋겠네요..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