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층 간호사 선생님들(허지우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성함을 미리 다 알아놨어야 하는 건데 제가 다 몰라서 ㅠㅠ
저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630호에 입원했었어요
갑작스럽게 수술하게 돼서 어안이 벙벙했는데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지극정성으로 간호해주셔서 금방 퇴원할 수 있었어요
자궁내막증 수술해서 소변 보는게 어려웠는데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초음파로 계속 체크해주시고 내키지 않으실텐데도 소변줄로 소변 빼는 것도 해주셨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특히 허지우 선생님!! 감사합니다 (_ _) 엄청 친절하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병실을 더욱 편하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에 얼굴 보고 감사인사까지 드릴 수 있어서 마음이 좋았어요 저희 엄마 최애 간호사 선생님이세요 ㅎㅎ
선생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환자들을 위해 열심히 간호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