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정 선생님 감사합니다!
처음 수술이라 낯선 수술실에서 너무 긴장되고 무서웠는데, 선생님 얼굴 뵈니 안심이 되며 수술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휴진날인데도 오셔서 수술 잘 되었다고 말씀해주시고 감동감동!
편한 마음으로 열심히 걸으며 회복 빠르게 할 수 있었어요!
특히 3일만에 수술했나 싶을 정도로 통증도 거의 사라지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진짜 수술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술 부위가 작아서 남편도 놀랄만큼 이쁘게 수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