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25년 2월 24일에 둘째를 출산한 산모입니다. 첫째 아이도 22년 가을에 미즈메디 박하나 선생님께 출산을 하였고, 둘째도 선생님께 출산을 하였네요. 매번 진료 갈 때마다 항상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친절하기 진료해주셔서 정말 임심 기간 내내, 그리고 출산 과정까지도 맘편하게 있었습니다.
이사를 해서 병원이 멀어짐에도 불구하고 박하나선생님께 둘째도 출산을 하고 싶어서 병원을 전원했는데 정말 병원을 옮기길 너무너무 잘한 것 같아요..
첫째때도 양수양이 적었지만 임신후기라 큰 걱정이 없었는데, 둘째는 거의 29주부터 양수양이 적어서 출산까지 마음 졸이며 병원을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매주 꼼꼼히 초음파을 봐주시고, 저의 불안한 마음까지 잘 헤아려주셔서 매번 감사했습니다. 둘째는 첫째가 있어서 몸도 마음듀 여유가 없었고, 이사도 겹쳐서 더욱 더 힘든 임신기간이었는데 선생님 진료를 보면서 걱정을 덜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냥 걱정말라는 위로가 아니라 정확한 의료적 지식으로 환자를 안심시켜주시는 점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첫째 때 제왕절개 흉터도 꼼꼼히 봐주셔서 덕분에 관리도 잘할 수 있었습니드. (흉터 주사 등등 관리방법도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심)
이제 셋째는 없다는 전제하에 선생님께 또 출산을 할수는 없지만, 언제 어디서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