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센터에서 임신 6개월차가 되기까지
안녕하세요, 저는 난임센터 진료를 마치고 바로 산부인과로 넘어간 예비맘입니다.
나이가 곧 사십대를 바라보고 있었고, 더 늦기 전에 아이를 가져야겠다는 결심이 선 후로 곧장 난임센터로 갔어요.
평소에 운동은 꾸준히 했고 체력도 좋은 편이라 금방 아이가 생길 거란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준비를 하다보니 그렇지 않더라고요.
보건소나 병원 검사에서도 여러 지표가 별로 좋지 않았고(예. 난소나이 45세),
미즈메디에서도 빨리 준비하는 게 낫겠다는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이유진 선생님 진료를 통해 필요한 조언을 잘 들을 수 있었고 시험관 없이 임신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임신과 관련해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미즈메디 방문하셔서 부부가 함께 검사 받아보시고
잘 준비하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