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김민형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엊그제(5월 19일) 셋째를 출산한 산모입니다. 임신 기간 내내 다정한 목소리로 진료를 볼 때마다 신뢰를 주신 김민형 선생님이 계셔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진료시, 꼭 필요한 설명만 일타강사 같은 포스로 전달해주시고 , 세 번째 아이를 임신한 유경험자인데도 때때로 생각지 못한 몸상태나 증상으로 진료를 보게 될 때에는 마음을 편하게 해주시고 신뢰를 주셨습니다. 둘째 아이 출산 때에도 당직이 아니셨는데 밤에 분만을 담당해주시려고 달려나오셔서 너무 감동이었는데, 이번에도 댁에 계시다가 새벽에 분만 담당해주시려고 달려나오셨습니다. 선생님이 계셔서 출산시 찾아오는 불안한 마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저희 가정에 귀한 두 아이가 선생님 덕분에 통해 세상 밖으로 건강하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두 번의 출산에 감동을 주신 김민형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