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비선생님 감사합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자연임신은 힘들었고 배란유도제 먹으면서 임신시도 했는데
6-7개월 가량 실패로 돌아갔어요...ㅠㅠ 개인적으로 35살은 넘기고 싶지 않아서 시험관을 고민했는데..
걱정도 앞서고 무서운 마음도 있어서 고민하던 중 원장님께서 아직 나이도 어린편이고 다낭성 말고는 특별한건 보이지 않으니
인공수정부터 해보는게 어떻냐구 하셔서 인공수정을 시도했습니다.
그리구 정말 기적적으로 한 번만에 성공했습니다!!! 임신에 성공했다는 말을 얼마나 듣고 싶었는지.. 처음에는 믿어지지가 않더라구요
노은비선생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제 산과로 넘어가서 못뵙겠지만 어렵게 갖은 아이 꼭 건강한 출산까지 이어지도록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