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센터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결혼 후 바로 아이를 가지고 싶어서 자연임신 1년을 노력했지만 임신이 되지 않아 미즈메디를 찾았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라 마음도 급했구요.. 그때가 2년 전 쯤 이었어요. 노은비 선생님을 만났고 첫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뭐랄까 그냥 제 마음이 너무 편해졌어요.. 긴장도 걱정도 많이 됐었거든요.
웃음 띈 얼굴로 항상 맞이해 주시고 차분하고 편안한 선생님의 분위기와 말씀 해주시는 것 들으니자연스레 신뢰가 쌓이고 편히 병원을 다녔던것 같아요.
그렇게 노은비 선생님께 3년 되는 올 초까지 진료를 받고 4월에 이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13주 차 되었답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선생님^^
아! 그리고 이식 후 신이경 선생님께 진료를 보게 되었는데 신이경 선생님도 정말 좋으신분이에요ㅠㅠ
밝은 분위기에 정말 편하게 대해 주십니다~! 질문에 얘기도 잘해주시고 저의 입장에서 생각도 잘해주신다는 느낌도 받구요^^
신이경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나희 간호사 선생님!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힘찬 에너지를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잠깐 오고가는 대화에 웃기도 하고 위로도 받고 그랬어요..
감사합니다..정말..!
미즈메디 난임센터 선생님들 모두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유진 선생님도 두 번 뵌 적 있는데 어찌나 긍정의 에너지를 팍팍 주시던지 눈물이 핑 돌때가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저와 같은 난임환자가 희망을 가지고 시간을 걷고 걸어 이렇게.. 너무나 크고 소중한 선물을 받게 됩니다..
다시한번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