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니 매번 병원에서 박하나 선생님께 진료를 받을 때는 아내가 편안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산부인과 병원 어딜가도 친절하거나 안아프게 진료를 봐주는 의사 선생님 만나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박하나 선생님은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대요. 그래서 너무 신기하고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급할 때 미즈메디에서 다른 의사선생님께도 진료 받은 적이 있는데 불친절하게 하거나 진료 중 아프게 한다거나 이런 일이 있었다는데 담당 환자가 아니라 그런지 속상해 합니다…
어서 박하나 선생님 진료날이 돼서 아내가 편안하게 진료 받는 날이 기다려 지네요. 이렇게 친절한 선생님 만나게 돼서 너무 다행이고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이렇게라도 남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