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센터 이광선생님과 함께 해주신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30대 후반이며, 결혼한지 7년이 된 직장인 입니다.
30대 초반 그렇게 늦지 않은 나이에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 임신이 되지 않아,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30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임신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주변 지인들의 소개로 부천에 있는 병원을 선택해서 임신 준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궁내막증이 심해서 난소의 기능도 많이 떨어진 상황이고, 당장 임신을 준비하기 보다는 자궁 내막증 수술을 먼저 하는게 좋겠다 판단되어
수술을 하였고, 수술 이후 본격적으로 시험관 시술을 진행 하였으나,
난소의 나이도 많았고, 과배란 주사를 맞았지만 보통 8개 이상 씩 나온다고 하는데 저는 겨우 4개 난자가 만들어 졌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공란포라 저의 첫 시험관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그 이후 몸관리를 더 해야 겠다 싶어 한약도 먹고, 나에게 맞는 병원이 있을수도 있겠다 싶어
다른 지인의 소개로 미즈메디병원을 알게 되었고, 이광선생님과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광 선생님 좋았던 첫 인상 만큼, 궁금한 내용을 물어봤을때나, 진료 진행시, 난자 채취, 난자 이식 등 모든 과정이 너무나도 친절하고 마음 편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원래 난차 채취 할때 배 통증이 동반이 될수도 있다는 걸 알고 있었고, 첫 시험과 시술때는 배가 너무 아파서 며칠동안 움직이는 것도 힘들었던 경험이 있던 터라...이번에도 그럴거라 생각 했었지만..
어찌된 건지..선생님이 해 주셨을땐 정말 하나도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난소의 나이도 많고, 과배란 주사를 맞았으나 난자가 많이 만들어 지는 상황도 아닌 저를....
3번째 시험관 시술 후...저는 엄마가 되었고, 현재 제 뱃속에는 쌍둥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될수 있었던 것이 이광선생님을 믿고, 진료를 잘 받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엄마의 기쁨은 안겨준 이광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난임센터를 졸업하고 일반 산부인과로 가게 되면서 뵐순 없지만
앞으로도 선생님 앞날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광 선생님과 함께 해 주시는 간호사 선생님 (제가 성함을 몰라서....죄송합니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환자도 많고 일일이 응대 해주시느라 힘드실텐데....진료 받으러 갈때마다 항상 웃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