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의 따뜻한 격려에 감사드리며, 더욱 성숙한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임신 중기부터 김소윤 선생님께 진료를 받았습니다.
대기가 많아 진료가 밀렸음에도 늘 친절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세세하고 꼼꼼하게 진료해 주셔서 임신기간 동안 믿고 진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8월 30일 조금 일찍 아기가 나왔는데 출산 당일에도 어김없이 선생님의 차분하고 섬세한 진료로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출산을 해서 선생님께 진료를 안 받는다고 생각하니 어찌나 서운함 마음이 드는지.. 둘째도 꼭 선생님께 진료받고 싶습니다.. 선생님 그 자리에 오래 계셔주세요 ㅠ.ㅠ
또 입원실에 7일동안 있었는데, 하루에 두번씩 간호사 선생님이 바뀌고 총 열 분이 넘는 간호사 선생님을 만났는데, 이 병원은 인수인계를 어떻게 하시는지.. 한 명의 간호사 선생님이 봐주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사소한 것 하나하나 모든 간호사 선생님이 저에 대해 디테일하게 다 알고 계시더라고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늘 친절한 말투와 환자에 대한 공감으로 보살펴 주셔서 생각보다 정말 빠르게 회복하고 퇴원했습니다. 모두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미즈메디병원이 왜 만족도 서울 1위, 전국 4위인지 알 것 같아요. 내가 이런 병원을 다니다니 병원부심이 생겼습니다.
퇴원하는데 너무 감사해서 헤어짐이 아쉽더라고요..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
미즈메디 AI 어시스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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