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혜선생님,그리고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임현혜 선생님을 처음뵈었는데, 친철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상담해주시고
진료보는 내내 제 이야기도 잘 들어주셔서 맘편히 진료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시험관 1차에 바로 아기가 찾아와주었고 지금은 임신4개월에 접어들어 오늘 딱 14주가 되었어요^^
초음파로 아기와 처음 만났을 때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났는데
저만큼 같이 기뻐해주시고, 말 한마디 한마디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제 산부인과로 진료를 옮기게 되어서 아쉽다고 말씀드리니 나중에 아기 데리고 놀러오세요 라고 얘기해주시는데
참..선생님 잘 만났구나 싶었어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고, 건강하게 출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