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칭찬합니다.
결혼 후 아이를 간절히 기다렸는데 오질않아서 친구의 권유로 난임센터에서 진료받게 되었습니다.
난임검사해보니 나팔관이 막혀 자연임신이 되질않았습니다.
이유진 선생님께서 시험관 바로 준비하자고 하셔서 시작을 하였는데, 1차에 성공을 하여 현재 임신 8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배아2개 이식하여 하나는 자궁안임신, 하나는 자궁외임신으로 복강경 수술도 하고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아가가 잘이겨내줘서 현재 건강하게 임신중이며 10주뒤 태어날 아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유진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에 첫시도에 소중한 아가가 찾아온거같습니다.
항상 웃으면서 맞아주셔서 감사드리고, 둘째 계획있으면 찾아갈게요. 16주이후 산부인과로 전원되어 뵙진 못했지만 그동안 정말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