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용선생님, 서평화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예정일보다 일주일 정도 빨리 출산하게 되었고, 중간에 아기 심박수가 떨어져서 수술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그때마다 서평화간호사님이 옆에서 힘주는 연습 계속 시켜주시고 용기도 복돋아 주셔서 자연분만으로 아이와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간호사님 도움 없었으면 불가능했을거에요ㅠ
이승용 선생님은 출산 당일 오전 근무가 끝나셨음에도 저와 애기 받아주고 가신다고 끝까지 돌봐주셨어요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두 분 선생님과 분만실 간호사님들 덕분에 건강하게 아이와 만날 수 있었고, 3일이 지난 지금 아주 건강하게 아이와 몸조리 하고 있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