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 고객의 소리

고객님의 따뜻한 격려에 감사드리며, 더욱 성숙한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이정원선생님 환자 후기
 
미*** 2020.08.17 조회 : 719




Dr. 이정원 선생님
선생님과의 귀한 인연에 감사합니다.
마흔이 훌쩍 넘긴 나이에 이전 3번의 개복수술(자궁근종, 제왕절개 2차례)을 경험한 상태에서
2020년 세 번째 출산예정으로 또다시 제왕절개를 앞둔 저는 어느 때 보다 걱정과 불안이 클 수 밖에 없는 산모였습니다.
이런 제가 주저 없이 미즈메디<강서> 출산병원으로 선택할 수 있었던 건
바로 Dr.이정원 선생님이 계신곳이기 때문이죠.
제가 거주하는 경기도 하남에서 미즈메디까지는 대중교통으로 2시간정도 소요되는 거리지만
저에겐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콜센터를 통해 Dr.이정원 선생님이 현재는 부인과 진료만 보시는 걸로 변경되었지만
2017년 산과이력이 있던 저는 진료예약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고,
아... 일단 큰 고비(?)를 넘겼구나~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2017년 10월 이후 2년만에 다시 뵈게 된 Dr.이정원 선생님은 저를 기억해 주셨고
변함없이 웃으며 반겨주셨습니다.
 
저 역시 편안한 분위기에서 푸념 섞인 농담을 나누며
뱃속의 아기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진료실을 나서며 '역시 오길 잘했구나' 내 결정이 틀리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한번도 힘들다는 생각 없이 편안한, 즐거운 마음으로 진료예약일에
병원을 방문하였으며, 이정원 선생님 역시 웃음을 잃지 않는 날이 없었습니다.
 
제 얘기를 충분히 귀담아 들어주셨고 공감해주셨으며
제 질문엔 더 이상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충분한 해설과 함께 성실히, 이해하기 쉽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6/24일 수술복을 입고, 차가운 지하 1층 수술실에 도착했을 때
그 어느 때 보다 왠지 모를 불안감이 커지더군요.
 
그때 먼저 보였던 이정원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어찌나 안심이 되던지...
마취 후 수술대 위에 누워있던 저를 토닥여 주셨고,
수술직후 회복실에서도 아이의 전반적 상태와 수술 경과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던 모습에서 비로서 두렵고, 불안했던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병동에 머물렀던 입원기간 동안 매일 정해진 오전 회진은 물론이고,
오후에도 들려 제 상태를 확인하셨고 당직날(일요일) 가장 바쁘고, 힘드셨을텐데
잊지 않고 오셔서 수술부위통증을 비롯해 다른 불편함은 없는지 수시로 문의 하셨습니다.
 
Dr. 이정원 선생님~
선생님의 아낌없는 배려덕분에
이전보다 몸도 많이 회복되었고요
8박9일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치고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고,
소중한 아이를 품에 안고 이제 저는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다시 한번 선생님과의 귀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다음진료 때 찾아 뵙겠습니다 ^^
 
추신 : 2017년도에 뵙을때보다 좀 야위신 듯 하네요. 건강 잘 챙기셨으면 합니다.
 

미즈메디 AI 어시스턴트 입니다.

안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