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윤 선생님 감사드리고 연계된 에빠토 조리원 칭찬합니다
진료때마다 느꼈지만 항상 친절하셨던 김소윤 선생님! 당직도 아니신데 새벽에 나오셔서 아가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날 애써주신 분만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분만 직전 정말 많이 떨렸는데 저 담당해주셨던 송혜림 간호사님 특히 감사드려요..
그리고 병원 연계된 에빠토 조리원에서도 최고의 마사지를 받아 몸 관리 하며 잘 쉬었고 무엇보다 소아과 진료도 와주셔서 아가 상태에 대해 잘 봐주셔서 2주동안 몸과 맘 편히 지내다가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