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 고객의 소리

고객님의 따뜻한 격려에 감사드리며, 더욱 성숙한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조미현선생님을 비롯한 미즈메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 2020.06.28 조회 : 462
벌써 출산한지 2달이 지났습니다. 진작에 감사의 글을 남기고 싶었지만 육아와 복직 준비로 정신없어서 이제서야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지난 10개월의 임신기간을 조미현선생님과 함께 했고, 4월 29일 제왕절개수술을 받고 무사히 출산하였습니다. 제 주치의셨던 조미현선생님은 늘 친절하고 깜끔하게 진료를 해주셨습니다. 특히 물어보는 사항에 대해서도 너무나 정확하게 답변을 주셨구요. 선생님께는 제가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환자들 중 한명일 뿐이고, 제가 묻는 질문도 다른 산모들에게 늘 받는 질문일 것이기에(또는 하찮은 것일 수도 있기에^^;) ‘귀찮아하시지는 않을까?’ 하는 쓸데없는(?) 걱정도 했지만 너무나 무덤덤하게, 쿨하게, 아주 깔끔한 답변을 주시니 속으로 늘 감사했어요. 그런 선생님의 진료덕분에 저와 제 남편은 큰 걱정 안하고 무던하게 임신기간을 즐기며 보낸 것 같아요.
특히 수술하던 날, 오전에 미리 오셔서 제 상태도 물어봐주시고,(병원진료시스템 상 그렇게 하게 되어있는 절차라 하더라도, 그런 새심한 배려에 환자들은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내는 것 같습니다.) 수술 전, 후에도 평소의 그 담담하고 평온한 모습을 보여주셔서 덕분에, 평소 걱정이 많던 제 성향과 달리 저도 쿨하게 수술받고 회복했습니다ㅎ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해요. (아기 얼굴볼때마다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수술, 입원해있던 기간(4.28-5.4)동안 근무하셨던 수술실 선생님들, 6병동 간호사선생님들, 신생아실 간호사선생님들 포함한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내 가족처럼, 내 아기처럼 환자와 신생아를 돌봐주시는 미즈메디 의료진분들 덕분에 빨리 회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제 아기가 지금의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 것은 그분들의 노고 덕분이겠죠?

제 칭찬의 글이 무슨 힘이 있겠냐마는, 의료진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이 (저말고도 이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이 많이 있겠죠?^^)미즈메디 의료진분들께 근무하시는 데에 힘이 되고 보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때문에 다들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화이팅!

미즈메디 AI 어시스턴트 입니다.

안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