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층 정점순여사님을 칭찬합니다
5/28일 입원하여 6/2일 퇴원한 백승연 산모의 보호자 소진솔입니다.
입원하고 첫날부터 정점순 여사님이 방을 청소해주셨습니다.
첫 아이라 입원해서 병원에서 지내는것 자체가 어색했는데 정점순 여사님이 입원실도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정신없는 경황에 흘리고 다닌 우산도 직접 찾아서 가져다 주시고, 지나가는 말로 병실이 조금 덥다고 말씀드렸는데 청소가 끝난후 지나치지않으시고 선풍기까지 찾아 직접 가져다 주셨습니다. 작은일 일수도 있지만 나서서 도움주시고, 어떻게 보면 본인 일이 아니기에 지나칠수있는 일들도 저희를 배려해서 직접 나서서 도움을주시고 신경써주신 정점순 여사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칭찬합니다에 글을 남깁니다. 짧은 시간동안 미즈메디 병실에서의 입원이 여사님 덕분에 조금 더 쾌적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