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석쌤과 입원실624호 관리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갑자기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이기석 의사선생님이 잘 리드해 주신 덕분에 걱정없이 안전하게 수술을 잘 마쳤습니다.
약간은 엄격하시지만, 환자 상태에 공감해 주시고, 배려해 주시고, 뛰어난 판단력에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입원실 624호 간호사쌤들, 힘들때마다, 다정하고 친근하게 위로해 주셔서 아플때 의지를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소변이 안나와서 고생할 때, 간호사쌤들도 힘드셨을텐데, 저를 먼저 배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뿐만아니라, 모든 간호사님들 어쩜 그리 말을 예쁘게 하시는지.... 병원에서 교육을 따로 해주시나 ??? 하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624호실 관리해주시는 간호조무사님들~
수술한 날 저녁 에어컨 바람이 바로 나오는 자리에 있어서, 춥지 않은지 체크해 주시고, 담요라도 하나 더 주신다는 말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밥을 못먹고 있을 때, 조금이라도 먹으라며 너무 상냥한 말투로 말걸어주시고, 케어해 주시고....
너무 많은 부분들을 감사하고 싶지만, 너무 긴 글은 읽기 힘드실테니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든 분들 덕분에 앞으로도 미즈메디 병원을 계속 이용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칭찬합시다에 올리면 이분들 보너스 안챙겨 주시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