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 고객의 소리

고객님의 따뜻한 격려에 감사드리며, 더욱 성숙한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시험관 1차에 성공했습니다.이광 선생님 감사합니다.
 
유** 2020.05.29 조회 : 865
이광 선생님을 처음 뵌게 어느덧 1년 전이네요.
편안한 인상과 분위기로 난임센터라는 큰 문턱을 조금이나마 마음편히 다닐수 있었습니다.
결혼 후 4년동안 임신이 되지 않았고 일반 산부인과도 다녀봤지만 좋은 소식이 없어
큰 결심을 하고 난임센터로 향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이것저것 조금씩 문제가 많았어요.
선생님께서 차분히 하나하나씩 설명해주시며 진단을 해주셨고
내과 장은희 선생님과 연결을 시켜주셔서 임신의 가장 큰 방해요소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방에 살고 있어 진료일이 되면 왕복4시간을 운전해서 다녔는데
미즈메디는 주차도 편했고 모든 의사 간호사 선생님께서 친절하셔서
정말 크게 힘들다는 생각없이 다녔어요.
과배란이 생각보다 잘 진행이 안되서 일정이 미뤄지던 날에는 저보다 더 안타까워하시며
힘내보자고 하셨고,
난자채취일 혼자 침대에 누워 벌벌 떨며 긴장하고 있을 때 다가오셔서
최선을 다할테니 너무 긴장말라 격려해 주셨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배아를 이식했던 날에는 베개까지 챙겨주시며
좋은 소식 있을꺼라고 고생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담당 간호사님께서도 초음파 보고 의자서 내려오면 고생했다 등 쓰담해주시고
처음으로 아기 초음파로 확인한 날은 너무 축하한다 활짝 웃으시며
친언니처럼 친절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마음 편하게  선생님께서 너무 잘 봐주신 덕에
저희 부부는 로또라고 하는 시험관 1차에 성공하였습니다.
아기도 임신기간 동안 별 탈없이 잘 자라 어느덧 35주,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있네요.
이광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조주형 선생님께 산과 진료를 보고
시험관 시술때부터 봐 주신 내과 장은희 선생님과 협진을 보는 덕분에
큰 이벤트 없이 아기는 주수에 딱 맞게 잘 자라고 있어요.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너무 힘들던 시기에 이광 선생님을 뵙게 된건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둘째 계획이 세워지면
또 선생님께 가기로 벌써 얘기했어요.
아빠, 엄마라는 이름을 얻게 해 주셔서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미즈메디 AI 어시스턴트 입니다.

안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