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선생님, 곽영희 담당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이제서야 글을 남기게 됐네요...
임신을 빨리 하고 싶었터라 타병원에서 1년을 보내고 미즈메디 병원으로 오게되어 이유진선생님과 곽영희 담당간호사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작년부터 미즈메디 난임센터 다니며 인공수정 2차까지 했지만 실패했었어요
시험관시술이 두려워서 시도를 할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이유진선생님의 긍정적인 이야기와 늘 밝은 모습으로 진료에 임해주셔서
선생님을 믿고 시험관시술을 하기로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험관 1차에 임신이 되었어요!! 제가 초기에 입덧으로 힘들어 했는데.. 힘든 부분을 갈때마다 물어봐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유진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제대로 못하고 산과로 넘어가 버렸는데 이렇게 글로나마 전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곽영희 간호사선생님 늘 밝은 모습과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호사 선생님 한마디에 힘이 났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
너무 늦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벌써 임신 7개월차입니다. ㅠㅠ 폭풍 감동이에요 ..
다음번 둘째도... 이유진선생님께 진료를 받고 싶네요 ~~^^
난임센터 의료진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