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김민형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김성은, 김민형 선생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불임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을 주신 김성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이 분은 친절하고 상냥하면서 질문을 경청하실 줄 아는 분입니다. 어설픈 책을 쓴다고
환자를 등한시 하는 분과 다릅니다. 환자는 학자를 원하지 않습니다. 산부인과학 논문을 원하지 않습니다
실무의 실전의 날카로운 실용 지식을 원합니다. 여기에 딱 맞습니다.
순산하는데 새벽까지 고생하신 김민형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고상한 말투의 선생님을 만나뵙고 정말 편한 출산과정을 겪었습니다. 제가 독특해서 선생님 말씀을
듣고 회의록 작성하듯이 타이핑을 쳐도 크게 화내지도 않으시고 늘 도움을 주셨습니다
13일(월) 당일에도 근무 중 오셔서 보시고 새벽에 출산하는 마무리에도 큰 힘이 되셨습니다
사실 미즈메디 병원에 두 선생님만을 경험한 것은 아닙니다만
분명 저 두 분때문에 저의 이미지는 미즈메디 병원은 산부인과 특화병원이란 것입니다. 앞으로
두 번째 자녀계획 시 (와이프와 상의해야 할 주제) 미즈메디 병원에서 출산할 것입니다
P.S.
환자 중심의 시설, 서비스, 그리고 의료 역량을 갖춘 최고의 산부인과 병원 "미즈메디" 원장님
위 두분을 포함한 훌륭한 산부인과 의사, 굿닥터스에게 포상을 줘야하지 않을까요?
딱딱하고 지친 의료진들도 신바람 나고 "두려움 없는 조직"이 되도록 인센티브 올려주시길 건의 드립니다 (이 멘트는 삭제 안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