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 고객의 소리

고객님의 따뜻한 격려에 감사드리며, 더욱 성숙한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김민형선생님 감사합니다.
 
김** 2025.10.15 조회 : 72
22.11월에 출산해서 꽤 오래되었어요.
제대로 된 인사 못드리고 와서 이랗게 글 남기게되었습니다.
토요일 갑자기 양수가 터져 가게되었는데 마침 선생님이 계셔서 걱정없이 분만했어요. 2.13kg에 태어난 엔젤이는 지금 13kg 건강한 딸내미로 잘 크고있습니다. 평소 진료시에는 차갑다라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응급출산시 격려해주시고 출산하고 누구보다 크게 기뻐해주셔서 감사했고 정말 큰 도움이되었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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