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 곽주화선생님 감사합니다
지난7월 복막염을 동반한 맹장파열로 뜻밖의 야간 응급수술 받게되어, 당황스럽고 겁이 났었습니다. 외과 곽주화선생님께서 (난감한 케이스) 잘 깨끗이 수술해주시고, 회복과정 병동에서도 환자입장에서 불편한 점, 아픈점, 걱정되는 것들 잘 헤아려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날 미즈메디병원을 찾아간 것, 곽선생님께 수술받은게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회복시 소독할때 아픈거, 실밥뽑을때나 봉합할때 따끔한거 미리 정확히 알려주시고, 심호흡 처방도 겁장이에겐 큰 배려가 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성의 가득한 진료와 설명, 배려...근년들어 제가 만난 최고의 의사선생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