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너무 친절하고 잘봐주셔요.
37살에 신혼 3년차에 임신준비 하려고 생각만 하던 찰라에 자궁경부이형성증 진단받고 원추절제술 받았어요. 임신에 문제있을까 덜컥 겁이나서 난임과가서 바로 진료 받고 검사받고 나이도 있어서 바로 시험관 했는데 한번에 쌍둥이가 생겨버렸어요. 쌍둥이는 생각도 안해봤는데..무튼 이유진 쌤 덕분에 벌써 23주차 되어갑니다. 원래 다른 쌤 지정이였는데 휴무일이 몇번 겹쳐서 이유진쌤으로 진료를 봤었는데 잘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