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 고객의 소리

고객님의 따뜻한 격려에 감사드리며, 더욱 성숙한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분만실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박** 2025.09.14 조회 : 71
안녕하세요 9월 12일에 예쁜 여아를 출산한 초산 임산부 입니다.
해당일에 저와 함께해주셨던 박지은 간호사님과, 제가 경황이 없어 이름을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눈이 아주 크시고 키도 크시던 간호사님(마지막 입원절차 받을때 휠체어 타는것 까지 도와주셨던 간호사님 입니다.)

무통이 잘 듣지 않아 처음 겪어보는 진통이라는 고통에 정말 힘들어할때
박지은 간호사님께서 계속 할수있다 다독여주시고
자궁문이 거의다 열려갈 즈음 너무 힘들어 본심이 아닌 제왕이 하고싶다 말하니 자연으로 잘 할 수 있을거라며 다독여 주신 덕분에 자연분만으로 애기도 낳고
자궁문이 열리고도 애기 머리가 보이지 않아 고통을 호소할때 긴 시간동안 저와 함께 힘주기를 하며 마지막 아기가 나오는 순간까지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꼭 자연분만으로 낳고 싶었는데, 박지은 간호사님 아니였으면 저는 자연분만으로 이렇게 예쁜 아이를 낳지 못했을거예요.
이 글을 통해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눈이 크시던 간호사님
박지은 간호사님과 함께 제 방을 다니면서 따뜻하게 다독여주고 격려의 말과 계속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베게를 열심히 들어올리며 제가 더 힘이 들어갈 수 있게 도와주던 간호실습생 학생분과
다른 간호사분들
그리고 김민형 의사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의료진분들 덕분에 가능하다면 둘째도 미즈메디에서 만나고 싶어요 :)

미즈메디 AI 어시스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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