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 이기석쌤과 담당 간호사쌤 칭찬하고 싶습니다.
여태까지 이렇게 의사로서 사명감이 넘치고 환자를 위해주시는 선생님은 처음 만나 봅니다.
글을 절대 안 남기는 저도 이렇게 칭찬합니다 게시판에 글을 남기게 되네요
의사쌤들을 만나면 환자 말을 경청한다는 느낌은 받지 못하였는데 이기석 쌤은 증상에 대한 조그만 아주 세세한 하나까지도 환자의 말을 경청하여 주셨습니다.
임산부여서 검사 하나하나 걱정되는 부분도 엄청 상세하게 설명 해주시고, MRI를 찍기 위해 타병원에 직접 전화해주셔서 가능한지 여부까지 확인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이렇게 환자를 위해서 무엇이든 해주시는 적극성과 의사로서의 사명감 정말 너무 멋지신 분이였습니다. 존경합니다.
간호사쌤 성함은 확인하지 못하였지만 외과 이기석쌤 담당 간호사쌤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임산부라 산부인과에는 자주 가는데.. 거기 간호사쌤들은 환자들이 많아서 그런지 불친절해서 마음 상하는 일도 있었고 했었는데,,
이기석쌤 담당 간호사쌤은 너무 친절하시고 알잘딱깔센으로 업무도 너무 센스있게 잘하십니다! 임산부 환자를 위해서 장시간 대기할 때 편한 위치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찾으러 와주시기도 하시고!!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두분을 칭찬하지 않으면 누굴 칭찬할까 싶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감사 드려요!!! 벌써 제 주위에 다섯명 넘게 추천중입니다!!! 계속계속 추천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