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실 서가연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첫 아기를 출산한 뒤, 처음으로 모유수유를 시도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기가 잘 물지 못하고, 제 몸은 아직 회복되지 않아 지치고 불안한 마음에 눈물이 났습니다.
그때 신생아실 서가연 간호사 선생님께서 다가와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제 옆에서 함께하시며 차분하고 친절하게 수유 방법을 알려 주셨고,잘 되지 않을 때도 “괜찮아요, 처음이니까 당연해요”라는 따뜻한 말씀으로 제 마음을 다독여 주셨습니다.
제 아이 담당 간호사님으로 질문에도 친절히 답해주셨습니다.
서가연 간호사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되었고,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아기를 품에 안고 웃으며 모유수유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제게는 평생 잊지 못할 감사와 감동의 순간이었습니다.
서가연 선생님의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함이 앞으로도 많은 산모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와 아기의 첫 시간을 더욱 소중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7.11출생 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