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
이유진 선생님께,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드디어 임신에 성공하여 현재 임신 12주가 되었습니다. 난자 채취와 이식 당시 선생님께서 제 손을 꼭 잡아주시며 응원해주시던 그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을 때마다 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마스크 너머로도 느껴지는 선생님의 미소와 따뜻한 눈빛에 진심으로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로 난임센터를 졸업하지만, 둘째를 계획하게 된다면 꼭 다시 선생님을 찾아뵙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