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층 병동 선생님들 감사해요
제왕절개하느라 입원했었어요!
6층에 입원했었는데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그 중에서도
임채연 간호사 선생님
설명도 조근조근 잘해주셔서 귀에 잘 들어오고 정말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매번 감사했어요
이름을 몰라서 죄송한데 손목에 강아지 타투 있으신 간호사 선생님, 20주쯤 조기양막파수로 입원했을때도 뵀었는데 여전히 친절하시고 아파서 진통제 주사 여러번 요청 드렸는데 아픈 주사인데도 진짜 하나도 안아프게 놔주셔서 너무 신기하구 감사했어요
퇴원 전엔 부끄러워서 못 적고 퇴원한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 얼굴 뵐때마다 따뜻한 친절함에 기분 좋아졌던 선생님 두분 적어봐요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