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실 간호사분을 칭찬합니다
젖몸살로 제왕수술 후 회복보다 더 아파서 수유콜때 못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도와주겠다면 진철하게 방법을 알려주시고 격려해주신 분을 칭찬합니다 따듯한 손길 덕분에 감동의 눈물흘렸네요ㅜㅜ 명찰이없어서 성함은 모르겠지만 3월25일 저녁 8시40분에 통화하신 분이에요.
이후에 매번 모유수유를 가게 되었고 거기에 일하시는 다른 간호사분에게도 친절한설명에 감동했습니다. 한효주닮으신 안경쓰신분이었는데 꼭 감사하다고 하고싶어서 칭찬의 글 남깁니다.
모든 의료진 청소여사님등 모두 잘해주셨고 특히 신생아실 두 분 덕분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꼭 칭찬해주세요ㅠ 야간근무등으로 힘드실텐데 내일처럼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