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선생님과 아이드림센터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감사해요!!!
티는 안냈지만 신선1차 실패했을때 마음이 많이 힘들었는데 이후 동결1차 이식때 이유진 선생님이 이번엔 잘 붙어 있을거에요! 라고 말씀해주셔서 긍정젇으로 생각하면 기다렸더니 아이가 착붙해주었어요!!
매번 괜찮다 잘하고 있다 해주시고 항상 밝게 이번에 안되면 다음에 될거에요! 해주시는 선생님 보고 저도 더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마음이 편해서 아이가 잘 찾아와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
오늘이 마지막 아이드림센터 진료였는데 마지막으로 뵙는다 생각하니 아쉬웠지만 첫째 출산 잘하고! 둘째때 또 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시험관 처음 시작할 때 배에 주사맞는게 많이 무서웠는데, 매번 친절하게 대해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씩씩하게 주사 맞을 수 있었어요!!! 갈때마다 웃으면서 반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