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규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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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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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본에서 쭈욱 생활하고 있다가 임신 20주인가 잠간 한국 들어온 사이에 작은 교통사고가 있었서 출산을 한국에서 하고자 병원을 급히 정하고 일본돌아가서 다니던 산부인과 정리하고 직장 휴직내고 출산땜에 큰아이와 남편은 일본에 남겨두고 혼자 부모님이 계시는 한국에 들어와 출산한 케이스 입니다, 임신중에 교통사고라 너무 걱정이 커서 병원 다녀올때마다 예민하고 걱정이 아닌 걱정을 선생님 한테 털어놓곤 했는데 항상 부드럽게 위로해주시고 말씀도 재치있게 해주셔서 마음편히 출산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재왕이였고 상처없이 안 아프게 잘 해줄테니 걱정말라고 하셨는데 진짜로 참을수 있는 아픔이 였고 입원기간동안 퇴원까지 매일 아침 회진 시간도 8시 정각에 맞워서 오셔서는 상태 파악하고 농담건네고 해주셔서 너무 부드러운 삼촌 모습이 였습니다. 여러모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