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병원과 다른 친절한 응급실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둘째 임신 23주입니다.
첫째를 다른병원에서 낳아 이번에도 그병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첫째때부터 심한입덧과 조기진통으로 입원도 하고 분만실.응급실을 자주갔었어요. 하지만 매번 기분상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분만실간호사들때문에 기분이 상해있던찰나 몇일전 밤늦게 심한위경련이와 분만실에 전화를 해서 제상황을 말하며 응급실을 가야할까요 라고 물었더니 그병원 간호사가 짜증스러운 목소리로 아, 본인이 더 잘 아실거아니에요! 라고 하는겁니다. 아픈데다가 서럽기도하고 기분도 상해서 주변에 큰병원을 찾다가 미즈메디가 눈에 띄어 응급실에 전화를 했더니 응급실 선생님이 너무도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시고 전화상으로도 그당시 제상태를 자세히 물어봐주셨고, 제게 해줄수있는 처지를 설명해주시고 안심을 시켜주시며 너무 힘들면 오라고 하셔서 미즈메디응급실을 다녀왔고 그날부터 미즈메디로 다니기로 마음먹었었습니다. 성함모를 간호사선생님과 의사선생님 친절한응대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