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9일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아들과 만난 날입니다.
우선 미즈메디병원을 선택한 것은 정말 잘 했습니다.
깨끗하고 친절하신 직원들, 평안한 공간에서 아들 출산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이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신 통역사 철몽 언니에게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첫 임신이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았지만 철몽 언니가 같이 있어 줘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언니에게 건강과 행복을 저희 가족을 통해 빕니다.
그리고 저희 아이 출산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이유경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실력 있으신 의사님 덕분에 출산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의사님이 실력도 있고 손이 부드럽고 친절하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 삶에 빛을 비추게 해주고 기쁨 가져온 우리 아들을 미즈메디병원에서 낳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병원 모든 직원 여러분, 우리 철몽 언니 그리고 이유경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24년 1월 31일 Bolortu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