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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비 선생님 및 모든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원** 2024.01.08 조회 : 835
저는 시험관 시작할 때 만 나이 42세, 난소나이 44세인 극난저 였어요. 
임신을 위해 2022년 하반기에 미즈메디 이정원 선생님께 자궁근종 수술을 받고 
2023년 5월에 처음으로 난임센터에서 노은비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처음 진료를 갔을때 담당 간호사 선생님께 제 나이에도 시험관을 많이 하나요? 하고 여쭸는데 
42세면 애기에요 애기 ㅎㅎ 하고 말씀해 주신 덕분에 큰 용기를 얻었던거 같아요.
6월부터 난자채취에 들어갔는데 극난저여서 채취되는 난자는 1~2개...
다행히 수정란 2개를 모아 9월에는 이식을 했고 그때 임신이 되어 난임병원을 졸업, 지금은 미즈메디 산과 진료를 다니고 있어요.
힘든 시험관 과정이었지만 난임센터는 설레임을 가지고 즐겁게 병원에 다닌거 같아요.
노력해도 안되면 어쩔수 없지만, 지금 이렇게 노력은 해볼 수 있으니 감사하다고 생각했던거 같아요.
저의 경우는 정자 퀄리티도 좋지 않아서 이래저래 어려운 케이스였는데 실력있고 좋은 선생님들 만나서 비교적 짧은 시간에 
난임병원을 졸업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저같이 어려운 환자도 낙담하지 않게 부정적인 소견없이 긍정적으로 이끌어 주셨던 노은비 선생님 (난자채취실에서 긴장하고 있으면 손을 꼭 잡고 안심시켜 주셔서 정말 위안이 많이 됐어요), 특유의 여유와 유쾌함으로 감정을 매만져 주셨던 담당 간호사 선생님, 
바늘 공포증이 있는 저를 주사라면 혼자 눈감고도 놓게 교육시켜 주셨던 주사실 간호사 선생님,
시험관에 대해 무지하고 겁도 많은 저를 세심하게 돌봐주셨던 상담 간호사 선생님... 누구하나 감사하지 않은 분들이 없네요.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미즈메디 난임센터에서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임신의 기쁨을 누리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미즈메디 아이드림 난임센터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미즈메디 AI 어시스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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