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림 선생님 감사합니다 ^^
양수가 먼저 터져서 병원에 방문하게 되었고 아기가 골반에도 자리잡지 못하고 위에 떠있는 상태에서 촉진제 투여 후 분만과정을 진행하는데 무통천국도 저에겐 통하지 않아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17-18시간 진통 중 정말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었는데 송혜림 간호사 선생님께서 정말 포기하지않게 잡아주시고 엄마가 힘를 내야 한다고 함께 힘내보자고 해주시는데 정말 모든걸 포기하고 죽고싶을때 힘을 얻을 수 있었고 어떻게 하면 위를 보고 있는 아이를 내려가게 할수있는지 도와주셔서 20시간 쌩진통 후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정말 송혜림 간호사님 아니었으면 정말 수술로 갔을 거라고 계속 얘기 했습니다. 송혜림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