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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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조회 : 239
너무 기쁜나머지 감사인사도 제데로 못하고 온것같아서 감사인사 올립니다. 우리는 결혼한 지 5년이 된 부부입니다.
아직 나이가 젊다고 아기천사 올거라고 믿고 믿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30살을 앞두고 엄마 아빠가 돼고 싶은 마음이 급해져 하나 둘씩 병원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후기가 너무 좋아서 미즈메디병원을 남편이랑 같이 찾아갔습니다.
사하게도 통역하시는 분이 계셔서 통역뿐만 아니라 병원 이내 위치 다 알려주시고 방문마다 편하고 따뜻하게 배려해주신 Gantsolmon 선생님께 늘 감사했습니다.
첫인사부터 웃는 얼굴로 맞이하는 간호사분들이 진료 시간, 진료 대해 설명 하나 하나씩 천천히 설명해주시고 기르쳐주신 거 너무 감사합니다.
노은비 선생님과 인연이 닿아 시험관 2차에 감사하게도 아기가 찾아와줬습니다.
노은비 선생님의 간결하고 명확했던 판단력과 이식하던 날 따뜻하던 선생님의 손 잘 될거라는 눈빛 .
내원했던 날들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선생님과 간호사님께 많이 의지했던 저희 부부는 두분께 참 감사했습니다.
귀한 아기 꼭 지켜 출산까지 잘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