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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드림 이유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전하는 감사메세지.
 
임** 2022.10.14 조회 : 233
안녕하세요, 이유진 선생님.

선생님 이름만 썼을뿐인데 왜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잘 지내시죠?
물질적인 선물이든 손편지든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뭘 드려도 제 마음을 다 담기에는 어설플 것 같아 이 곳에 정성들여 써보려고 합니다.

내 인생에 아기가 있을까..?
그저 아득하게만 느껴지던 시기에 미즈메디 의료진 분들을 만나 끝까지 달렸던 것 같습니다.
반복되는 실패에에도.. 병원으로 발걸음이 향했던 건 진료도 진료지만 위로와 확신도 같이 받을 수 있어서 힘을낼 수 있었던 것같아요.
이유진 선생님의 따뜻한 진료와 간호사 선생님들의 친절한 배려들이 계속해서 저를 지치지않고 시도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스스로의 멘붕에 빠져 약 1년 반의 쉼을 가지고 갔을때에도 너무 반갑게 맞아주시며 다시 우리 해보자고 하셨던 선생님..
그리고 될거라고, 포기하지말라고 확신에 찬 선생님의 말씀을 믿고 그렇게 또 시도했던 것 같습니다.
마침내 5번째에 성공한 시험관 시술 그리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쌍둥이... 다시 또 눈물이 왈칵쏟아지네요.

선생님께서 점지(?)해주신 그 아가들이 건강하게 태어나 어느새 오늘로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너무나 건강하고 예쁜 쌍둥이 아가들을 보며 지난 미즈메디에서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네요.

저의 건강한 예시를 들어 자처하여 강서 미즈메디와 선생님 홍보를 하고다니는데 그분들에게도 소중한 아가들을 안겨주셨으면 좋겠네요.

아이드림 의료진 선생님분들께 감사합니다.
정말 다시한번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이렇게 예쁜 아가들을 보내주셔서..

혹 이글을 읽는, 아직 아가를 기다리는 예비 어머님들~! 
미즈메디 의료진을 믿고 끝까지 가보세요. 예쁜 아가를 안겨줄겁니다. 지치지마세요! 

미즈메디 AI 어시스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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