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비선생님, 간호사님 정말 감사해요.
36세(만 34세) 첫 시험관이었고, 일하면서 병원 다니느라 정말 스스로도 많이 멘탈잡기도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은 상태에서 큰 맘먹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노은비 선생님과 담당 간호사님이 정말 매번 따뜻하고 차분하게 진료해주시고, 갈 때마다 친절하신 태도에 많이 위안 받고 최대한 차분하게 좋은 생각하면서 첫 시험관에 도전하게 되었고 운 좋게 1차만에 임신이 되었습니다.
임신 결과 알게된날 많이 초조했는데 그 기쁨은 말로 형용하기 힘들정도로 벅차고 또 눈물이 나더라구요. 내 일 처럼 진심으로 축하해주셔서 샘들이 너무 감사했어요. 이 힘든 시간에 차분하게 진료 봐주시고 친절하시기도 하시고 ㅜㅜ 정말 노은비 샘과 간호사님이 큰 위안이 된 것 같아요.
다른 환자분들도 적극 추천합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려요 노은비 선생님! 간호사님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