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비선생님과 담당 간호사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35세 만33으로 첫 시험관을 노은비선생님과 시작했습니다.
진료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늘 웃는 얼굴로 맞아주셨고, 친절한 설명도 함께였습니다.
선생님 덕분인지, 운이 좋았는지 감사하게도 시험관 1차만에 임신하게 되었고, 별 다른 이벤트 없이 12주가 되었습니다.
1차 기형아검사를 끝으로 아이드림센터에서의 마지막 진료를 보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산부인과 선생님께 진료 볼 수 있게 연결도 해주셨습니다.
다른 난임센터와 달리 매 진료 끝날시마다 예약진료를 잡을 수 있고, 예약 후 방문하면 대부분 기다리는 시간없이 진료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간에 쫓기는 진료도 아니었고, 충분히 궁금한것 있으면 여쭤볼 수 있는 분위기였고 궁금한것 있는지 먼저 물어보시곤 하셨습니다.
담당 데스크 간호사선생님도 진료 순서/동선 등 늘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덕분에 많이 고생하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시험관 할 수 있었고 운좋게 빠르게 임신이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른 난임부부들에게도 예쁜 아기가 찾아오길 바랍니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