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희 간호사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간호사선생님!
저는 이광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의 진심 가득했던 진료를 끝마치고 이번에 난임병원을 졸업하게 된 000이라고 합니다.
선생님들의 진심 가득한 응원과 위로 덕분에 무사히 난임을 졸업하게 되어 감사 인사 드리고자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
병원에 갈 때마다 늘 바쁘시고 일이 많아 힘드실 텐데도
힘든 내색 한 번 안 하시고 항상 친절하시고 웃으며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매번 남편과 진료가 끝나고 병원을 나올 때면
간호사 선생님이 정말 대단하신 분인 거 같다고,
저런 분이 저희 부부의 담당선생님이셔서 너무너무 큰 힘이 되는 거 같다고 얘기했었어요.
집이 멀어 전원만 하지 않았다면 계속 미즈메디로 다니면서 종종 직접 뵙고 감사 인사 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너무 아쉽고 속상한 마음도 들어요
하지만 선생님께서 주셨던 큰 위로들과 응원 잊지 않고 마음에 늘 간직하면서
무사히 건강하게 출산까지해서 꼭 한번 더 감사인사 드리러 찾아올께요!!
늘 따뜻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하고 정말 많이 존경합니다
건강 꼭 잘 챙기시고 항상 행복만 가득하세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