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실 송지혜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10개월간 소중하게 키워온 새생명을 예정보다 빠르게 제왕절개해서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와이프와 신생아실을 방문하며 잘 지내고 있나 보는게 일상이 된 요즘, 아기가 눈을 뜬 모습을 아직 보질 못하여 불안해하던 참에 송지혜 간호사님께서 저희부부의 사정을 들으시고 평소에 아기가 얼마나 잘 놀고 잘 먹으며 예쁜 눈을 보여주는지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어떻게든 아이의 눈뜬 모습을 보여주려 애쓰시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아 이렇게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모든 간호사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송지혜 간호사님께 다시한번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